인천공항시설관리노동조합, 운서동 새마을부녀회에 설맞이 이웃사랑 물품 후원
인천공항시설관리노동조합, 운서동 새마을부녀회에 설맞이 이웃사랑 물품 후원
  • 우경원 기자
  • 승인 2022.01.1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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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뉴스 우경원 기자] 운서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안미숙)는 지난 13일 인천공항시설관리노동조합(위원장 박후동)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떡국떡 100㎏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시설관리노동조합, 운서동 새마을부녀회에 설맞이 이웃사랑 물품 후원
인천공항시설관리노동조합, 운서동 새마을부녀회에 설맞이 이웃사랑 물품 후원

이번 기탁은 지난해 11월 운서동 새마을부녀회와 인천공항시설관리노동조합이 자원봉사 협약을 체결한 후 추진하는 2022년 첫 연계사업으로, 인천공항시설관리노동조합에서 후원물품을 준비하고 새마을부녀회는 취약계층 50세대에 이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후동 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으로 침체된 명절 분위기지만,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사랑이 담긴 이번 떡국떡 나눔을 통해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미숙 회장은 “인천공항시설관리노동조합에서 우리 동 주민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 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두 기관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적극적인 봉사활동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시설관리노동조합, 운서동 새마을부녀회에 설맞이 이웃사랑 물품 후원
인천공항시설관리노동조합, 운서동 새마을부녀회에 설맞이 이웃사랑 물품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