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인천도시공사 장비들 불법 주차로 주변이 우범지역으로 변화 (1탄)
영종국제도시, 인천도시공사 장비들 불법 주차로 주변이 우범지역으로 변화 (1탄)
  • 우경원 기자
  • 승인 2022.09.14 12: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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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대형 특수차 주정차 심각 … 주민들 뿔나
중장비·대형 특수차 주정차 심각 … 주민들 뿔나
중장비·대형 특수차 주정차 심각 … 주민들 뿔나

[영종뉴스 우경원 기자] 인천 중구에 위치한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주변 공사장과 개발 준비 중이 토지에 중장비와 대형 특수차량의 주·정차로 우범지역으로 변하고 있다.
운서동 925번지는 인천광역시 도시개발공사 소유로 현재 지목상 답으로 되어 있다.

중장비·대형 특수차 주정차 심각 … 주민들 뿔나
중장비·대형 특수차 주정차 심각 … 주민들 뿔나

이곳 토지에 대한 개발은 진행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곳에는 인천 중장비와 대형 특수차량들이 주정차되어 있다.
이렇게 주정차의 허가와 불법성에 대해서 담당 부서에 질의를 하였으나 아직 답변이 오지 않고 있다.

중장비·대형 특수차 주정차 심각 … 주민들 뿔나
중장비·대형 특수차 주정차 심각 … 주민들 뿔나
중장비·대형 특수차 주정차 심각 … 주민들 뿔나
중장비·대형 특수차 주정차 심각 … 주민들 뿔나
중장비·대형 특수차 주정차 심각 … 주민들 뿔나
중장비·대형 특수차 주정차 심각 … 주민들 뿔나

이곳 토지 앞에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들이 있어, 이곳이 우범화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주민들의 우려 하고 있다.
CCTV 등 안전장치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 만약 사건사고 발생 시 해결 방법이 없다.

모범을 보여야 할 공기업에서 불법성이 우려되는 중장비 주정차를 하지 말고 주거 단지와 멀리 떨어진 장소에 주정차를 해야 한다고 주민들이 주장하고 있다.

현재 인천도시공사는 이 지역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는 파크골프 활동을 막고자 공원 내 나무들 사이사이에 끈으로 묶어 접근을 막고 있다,
또한 현수막을 마구잡이로 도배성 불법 거치와 관리 소홀로 공원 자체도 엉망을 만들고 있어 주민들이 뿔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