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선녀바위해변 "공영주차장" 관리소홀로 쓰레기장으로 변해
인천 중구 선녀바위해변 "공영주차장" 관리소홀로 쓰레기장으로 변해
  • 우경원 기자
  • 승인 2022.08.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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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선녀바위해변 "공영주차장" 관리소홀로 쓰레기장으로 변해
인천 중구 선녀바위해변 "공영주차장" 관리소홀로 쓰레기장으로 변해

[영종뉴스 우경원 기자] 인천 중구의 선녀바위해수욕장 인근 공영주차장 부지는 이른바 '얌체 캠핑족'으로 쓰레기장으로 변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불만을 터뜨렸다.

중구청은 공영주차장 조성을 앞두고 해수욕장 방문객을 위한 임시 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다.

그러나, 대안없이 오픈하여, 주차장의 본래의 뜻과 달리, 주말마다 차박 차량과 텐트들로 장사진을 이루는 상황이다.

인천 중구 선녀바위해변 "공영주차장" 관리소홀로 쓰레기장으로 변해
인천 중구 선녀바위해변 "공영주차장" 관리소홀로 쓰레기장으로 변해

이로인하여 상인들은 캠핑족이 머물고 간 자리에 쓰레기가 넘쳐나는 데다 각종 취사 행위로 주위가 난장판이 되고 있다며 불쾌하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 선녀바위해변 "공영주차장" 관리소홀로 쓰레기장으로 변해
인천 중구 선녀바위해변 "공영주차장" 관리소홀로 쓰레기장으로 변해
인천 중구 선녀바위해변 "공영주차장" 관리소홀로 쓰레기장으로 변해
인천 중구 선녀바위해변 "공영주차장" 관리소홀로 쓰레기장으로 변해
인천 중구 선녀바위해변 "공영주차장" 관리소홀로 쓰레기장으로 변해
인천 중구 선녀바위해변 "공영주차장" 관리소홀로 쓰레기장으로 변해

실제적으로 17일(수) 확인결과 구석 구석 쓰레기로 난장판이 되어 있다.

또한, 해변에서는 불법 파라솔으로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자산공사와 중구청에서 불법 차박과 불법 파라솔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계도를 하고 있지만, 도리어 불법을 조성시키는 꼴이 됐다.

특히, 공영주차장에는 중구청에서 걸어놓아던 현수막이 걸레가 되어 너들거리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