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기업연합 나무심기 활동진행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기업연합 나무심기 활동진행
  • 박정협 기자
  • 승인 2022.04.1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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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뉴스 박정협 기자]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영종국제도시에 위치한 미단시티 근린공원에서 인천공항시설관리(주),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인천광역시중구체육회, 현대백화점 DUTY FREE 인천점 등 관내 4개 기업 직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목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기업연합 나무심기 활동진행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기업연합 나무심기 활동진행

이번 행사는 환경특별시 인천을 선포하고 자원봉사 실천브랜드인「그린상륙작전V」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3월 왕산해수욕장과 무의도 내 관광객 대상환경 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 활동이다.

활동에 참여한 인천공항시설관리(주) 김정훈 팀장은“나무심기 활동은 처음인데 새로운 경험이었고 뜻깊은 활동에 직원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가 있고 뿌듯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조진희 사회복지사는“최근 경북·강원 산불피해로 훼손된 산림의 회복,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위해서는 나무심기, 탄소중립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기업연합 나무심기 활동진행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기업연합 나무심기 활동진행

센터는 식목일, 지구의 날 등이 있는 이달 나무심기 활동과 함께 15일 인천국제공항 북측방조제에서 해양환경정화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30일은 영종역사관에서 환경보호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