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 공사 소음으로 인한 영종센트럴 푸르지오자이 "공사피해로 인한 보상" 협의안 파기, 주민들 뿔나
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 공사 소음으로 인한 영종센트럴 푸르지오자이 "공사피해로 인한 보상" 협의안 파기, 주민들 뿔나
  • 우경원 기자
  • 승인 2022.01.16 15: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종뉴스 우경원 기자] 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 공사 소음으로 인한 영종센트럴 푸르지오자이 입주자대표와 주식회사 화성개발과 "공사피해로 인한 보상"합의를 지난 2021년3월16일(화) 부터 회의가 진행됐다.

지난 2021년6월24일까지 6차례예 걸쳐 "화성개발 소음,진동,비산먼지 방지대책 협의체"회의가 진행됐다.

그 결과, 6월24일 1억 보상과 함께 공사현장과 가장 근접되어 있는 117동,118동,119동에 대해서 유리창 청소를 현장소장과 본사 승인후 협의체에 승인내용을 전달하기로 했다. 

그러나, 협의안이 9월30일까지 전혀 답변이 없어, 10월6일(수)까지 답변을 달라는 요구와 함께 112동 113동 114동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창문청소를 요구했다.

이후 10월6일(목)까지 화성대발 본사로 부터 답변을 받지 못하여 12월9일(목) 입주자대표들은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소장이 피해보상협의안에 대해서 관철이 될수 있도록 조속한 협상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나, 공사피해에 대한 현금보상은 시끄러운 공사가 모두 끝나서 어려울 수 있다는 말과 함께 본사의 승인을 최선을 다해서 받아보겠다고 전했다고 한다.

이에 입주자대표회의에서는 최종 협의안에 대해서 입주민 동의절차를 진행하여 92%동의를 받았지만.

올해 2022년 1월6일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 신축공사 현장대리인 명의로 "공사피해로 의한 보상"에 대해서 긍정적인 협의점을 찾기 위해 수차례 걸쳐 내부 회의를 하였지만 유감스럽지만 합의가 불가함을 통보 드린다는 답변이 담긴 공문을 입주자대표회의측으로 보냈다.

이런 사항에서 주민들은 "화성개발"측의 일방적인 합의내용 파기와 함께 주민을 농락을 했다는 사실에 뿔이 났고, 오는 15일(토) 11시 "화성개발 피해보상 약속 이행 촉구"와 함께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