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의 먹거리를 소개합니다.
차이나타운의 먹거리를 소개합니다.
  • 김사라 기자
  • 승인 2021.11.29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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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핫플레이스 차이나타운
차이나 타운 입구
차이나타운 입구

[영종뉴스 김사라 기자] 인천하면 떠오르는 장소인 차이나타운에는 다양한 먹거리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 차이나타운에는 모두가 좋아할만한 다양한 먹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자가 직접 먹기리들을 먹어보며 맛있었던 가게들을 여러분들께 추천합니다.

차이나타운은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인천역에서 내리신 후 1번 출구로 나오시면 오실 수 있습니다.

차이나타운의 짜장면집 '청관'의 음식

'청관'은 차이나타운을 상징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을 만큼 차이나타운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보이는 가게입니다.

'청관'이 내부는 중국에 여행을 왔다고 해도 믿을 만큼 차이나타운의 명성에 걸맞은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시켜 먹은 메뉴는 탕수육과 짜장면과 사천짬뽕 그리고 우동을 먹어보았습니다.

음식 중 탕수육이 가장 먼저 나왔는데 잘 튀겨진 튀김과 달달한 탕수육 소스의 조화가 일품이었습니다.

짜장면은 기본에 충실한 맛으로 어렸을 적에 부모님의 손을 잡고 중국집에 가서 시켜 먹은 추억의 맛이었습니다.

짬뽕은 칼칼한 맛과 많이 들어있는 해산물이 어울려져 매우 맛있었습니다.

우동은 해물의 시원함이 국물을 시원하게 해주었고, 계란이 국물을 부드럽게 해주었습니다.

여러분들께 '청관'을 추천합니다.

 

차이나타운의 탕후루
차이나타운의 탕후루

탕후루는 과일을 설탕, 물엿 등으로 만든 시럽을 바른 뒤 굳혀먹는 중국의 대표적인 간식입니다.

중국의 대표적인 간식인 만큼 차이나타운을 돌아다니면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탕후루입니다.

제가 직접 먹은 가게는 사탕수수와 탕후루를 같이 하고 있는 가게였는데, 이 가게의 탕후루 특징은 딸기와 샤인 머스캣을 주메뉴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메뉴는 샤인 머스캣, 딸기, 샤인 머스캣과 딸기를 섞은 믹스로 총 3개가 있었습니다.

이 가게는 다른 집과 다르게 딸기의 크기가 주먹 하나의 크기로 매우 컸습니다.

차이나타운에서 중국집에서 식사를 한 후에 달달한 탕후루 하나로 입가심을 한다면 만족스러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께 식사 후 탕후루 하나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차이나타운의 즉석사진관 '네, 마음 컷'

마지막으로 먹거리 아니지만, 차이나타운에서 추억을 소장할 수 있는, '네, 마음 컷'을 소개합니다.

'네, 마음 컷'은 네 컷으로 나오는 사진으로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사진을 찍고 바로 인화가 되는 즉석사진이자 셀프 스튜디오입니다.

안에는 다양한 머리띠와 액세서리들이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을 소장하기에는 아주 안성맞춤입니다.

 

차이나타운은 오랜 시간 이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차이나타운에서 소중한 추억들을 소장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