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중구 영종국제도시 "섬속의 섬 2탄" 실미도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국제도시 "섬속의 섬 2탄" 실미도
  • 나호 기자
  • 승인 2021.11.10 0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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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옆 실미도는 섬속의 보물섬
실미도 해피바위(가칭)
실미도 발가락바위(가칭)
실미도 봉황바위(가칭)
실미도 얼큰바위(가칭)
실미도 전경과백사장
실미도 관광표지판

[영종뉴스 나호 기자] 오늘 기자가 소개할 "섬속의 섬"2탄은 실미도 이다.무의도옆에 있는 섬으로 둘레길이 6km이다.

실미도에 입성하기 위해서는 물때를 반듯이 확인해야 한다.

자전거길은 영종 해안남로를 지나 용유에서 무의대교 자전거통행이 가능하며 실미도 유원지 표지판을 따라가면 된다.

입장료는 성인 1인(2000원).어린이(1000원),주차비(3000원),등이다.

실미도는 보기만해도 웃음기 가득한 해피바위(가칭), 발모양의 발가락바위(가칭).봉황의 모양을한 봉

황바위(가칭),큰 얼굴을 한 얼큰바위(가칭), 기암괴석이 많아 각 바위에 가칭으로 붙여 보았다.

실미도에서 무의대교와국사봉이 보이며 서해바다의 갯벌 체험을 할수있고, 백사장 너른 뜰에서 보는 석양은 매우 아름답고 풍경이 일품이다.

실미도는 관광네트워크가 활성화되기에 매우 적합한 위치에 있음에도 다만 관광인프라 구성이 아쉽다.영종국제도시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다변화가 필요하고 천혜의 자연이 숨쉬고 있는 섬들을 잘 꿰어서 보물섬 로드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제안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