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공항 내 안전의식 고취 위해 비대면‘안전의식 붐업(Boom-up) 행사’ 개최
인천공항공사, 공항 내 안전의식 고취 위해 비대면‘안전의식 붐업(Boom-up) 행사’ 개최
  • 김미혜 기자
  • 승인 2020.12.1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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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뉴스 김미혜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임남수)는 인천공항 내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공사 및 자회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인천공항 안전의식 붐업(Boom-up) 행사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골든벨, 안전UCC 공모전, 안전표어 공모전의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15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공항 안전의식 붐업(Boom-up) 행사 시상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재곤 안전혁신실장(사진 오른쪽)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5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공항 안전의식 붐업(Boom-up) 행사 시상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재곤 안전혁신실장(사진 오른쪽)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 결과, 안전UCC 공모전에서는 인천공항경비(주) 보안경비사업소의 안전맨과 함께하는 인천공항 아차사고 예방작품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안전표어 공모전에서는 인천국제공항의 안전예방은 나부터! 지금부터! 여기부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표어를 내년도 안전 관련 홍보물에 삽입하여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안전골든벨은 공사와 자회사에서 선발된 직원 7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으며, 산업안전보건법을 포함해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산업안전 혁신제도와 안전지침에 관련된 문제를 맞히는 퀴즈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임남수 사장직무대행은 “공사 및 자회사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안전의식 붐업 행사를 통해 인천공항 내 작업현장에 안전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여객 및 공항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관리체계 강화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