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숙화백 개인작품이 대구 동성로 2.28기념공원에 24시간 개인전 가져
서우숙화백 개인작품이 대구 동성로 2.28기념공원에 24시간 개인전 가져
  • 김미혜 기자
  • 승인 2020.08.19 22: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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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뉴스 김미혜 기자] 서우숙의 개인전이 배너형태로 2020년 8월 30일 까지 대구의 중심 동성로 에 위치한 2.28기념 공원에서 매일 24시간 개방되어 전시한다.

서우숙화백 개인작품이 대구 동성로 2.28기념공원에 24시간 개인전 가져
서우숙화백 개인작품이 대구 동성로 2.28기념공원에 24시간 개인전 가져

이번 전시는 코로나에 의해 다소 침체되어있는 대구시민의 심적안정과 침체된 미술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비대면 전시 로써 대구시 도시 관리공단의 후원으로 전시한다.

서우숙화백의 28점 작품으로 깃발형태의 배너에 이미지를 프린트하여 날씨와 시간에 관계없이 2.28공원 전체에 자유롭게 전시하고있다.

서우숙화백 개인작품이 대구 동성로 2.28기념공원에 24시간 개인전 가져
서우숙화백 개인작품이 대구 동성로 2.28기념공원에 24시간 개인전 가져

서우숙 화백의 전시 타이틀 “인생예찬”전시회는 생명을 아끼고 사랑하고 존중하는 삶의 기쁨을 예찬하는 작가의 철학을 인간과 자연의 소소한일상을 화려하고 단순한 색과 선의 형태로 현대적으로 표현하는 특징이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미술공부를 하고.국내와 마이애미.스위스.홍콩. 싱가포르 .일본 긴자 등에서 활발한 전시활동을 하며, 국회에서 초대개인전을 하며. 국회에서 주는 미술공로상 등를 여러번 수상한 경력이 있다.

서우숙화백 개인작품이 대구 동성로 2.28기념공원에 24시간 개인전 가져
서우숙화백 개인작품이 대구 동성로 2.28기념공원에 24시간 개인전 가져
서우숙화백 개인작품이 대구 동성로 2.28기념공원에 24시간 개인전 가져
서우숙화백 개인작품이 대구 동성로 2.28기념공원에 24시간 개인전 가져

단국대학에서 강사역임하고 .서울 강남구의 신사.역삼.개포 문화센터에서 강의를 하며 많은 후배화가를 양성했다.

서우숙 화백의 재능기부 배너 개인전이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의 정서적인 치유와 용기와 문화적인 충족으로 재난극복의 정서적 희망회복에 기여하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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