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프리마켓이 열린 현장을 다녀오다.
영종도 프리마켓이 열린 현장을 다녀오다.
  • 김미숙 기자
  • 승인 2020.06.28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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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프리마켓이 열린 현장을 다녀오다.
영종도 프리마켓이 열린 현장을 다녀오다.

[영종뉴스 김미숙 기자] 26(금)일과 27(토)일 양 이틀 장(場)보고 영종국제공항시장주차장에서 우리 영종도 젊은 엄마들이 운영하는 순수프리마켓이 열렸다.
1년 전 설레는 첫발을 디딘뒤, 이제 완연하게 자리잡아가는 프리마켓은

맛집은 어디에도 있다.
맛집은 어디에도 있다.

1년이 지난 지금 장소섭외가 힘들었던 지난날에 비해 이젠 서로 자리를 선뜻 내주시겠다는 분들이 있을 만큼 성장을 해나가고 있다.
이날, 프리마켓 행사 내용이 가득히 차있고 다양한 물건들과 내용들로 프리마켓의 기능에 새로운 영종도의 지평을 열어 가고 있다.
다채로운 행사들도 겹쳐가며 알찬 주민들의 관심 속에 하루하루 성황리에 마켓이 열린다.

영종도 프리마켓이 열린 현장을 다녀오다.
영종도 프리마켓이 열린 현장을 다녀오다.
영종도 프리마켓이 열린 현장을 다녀오다. ... 우연히, 강후공 구의원과 프리마켓 운영자를 만났다..
영종도 프리마켓이 열린 현장을 다녀오다. ... 우연히, 강후공 구의원과 프리마켓 운영자를 만났다..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프리마켓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볼거리제공 먹거리를 즐김으로써 코로나시대에 다소나마 숨구멍이라도 틀 여유로운 시간들이라도 즐기시길 바래본다.
아울러 어제 프리마켓 장소는 영종국제도시 유일의 전통시장으로써 며칠 후 오픈할 예정이다.
그동안 밖에는 있던 전통시장이 영종도에도생김으로써 주민들의 시장에 대한 갈증도 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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