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하늘도시 내 중심상가 일방통행 지정문제 갈등끝에
영종하늘도시 내 중심상가 일방통행 지정문제 갈등끝에
  • 우경원 기자
  • 승인 2020.05.23 0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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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하늘도시 중심상가에서 도로 문제에 대해서 사항파악중인 영종1동 최혜연동장과 상가번영회 관계자 그리고 이광만 주민자치회장
영종하늘도시 중심상가에서 도로 문제에 대해서 사항파악중인 영종1동 최혜연동장과 상가번영회 관계자 그리고 이광만 주민자치회장

영종국제도시는 개발이 가속화되어 하늘도시내 중심상가에는 사람들이 붐빈다.

따라서 중심상가의 주차난과 도로간 협소로 인해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상가 사이에 주차할 공간이 턱없이 부족해 보도에 주차된 차량이 즐비하다.

상가앞에 주차를 하면 너무 복잡하고, 도로가 협소하여 차나 주민이 통행하기가 불편하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보행자는 도로로 나오게 되고 사고의 위험도 커진다.

이미, 가벼운 접촉사고도 발생하고 있다.

특히, 주차구역이 부족하여 불법 주차단속이 심해지면서 민원이 끊어지기 않는다고 한다.

공항신도시 중심상가 모습 (양방향 도로에서 일방통행으로 변경된 모습)
공항신도시 중심상가 모습 (양방향 도로에서 일방통행으로 변경된 모습)

이런 민원으로 최혜연 영종1동 동장과 이광만 주민자치회장, 하늘도시 상가번영회 관계자와 허윤 교통지도팀장등와 수차례 회의끝에 일방통행로를 만들자는데 의견이 모아져, 상가대상으로 의견 수렴후 담당자는 하늘도시내 도로 양방향 통행을 제한하고 일방통행을 지정하여 도로문제와 주차문제를 해결하고자 진행 중이다.

상가가 많은 중심상가내 거리를 일방통행으로 지정하여 흰색주차라인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담당자는 언급했다.

일방통행은 차를 한 방향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한 도로로써 일반적으로 운전자가 마주치는 교통향과 마주치는 교통량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교통량이 좀 더 원활해진다.

그러나, 하늘도시내 있는 비전프라자등 일부 상가에서 심하게 반발하고 있다.

그래서, 담당자는 반발이 많은 상가 구역은 제외하고 나머지 구역만 일방통행을 지정하여 어기는 운전자는 일방통행료를 부여할 예정이다.

일방 통행로 지정된 도로는 양방향으로 흰색 주차라인을 만들어 주민들이 편리하게 양쪽으로 주차할수 있게 만들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같이 양방향으로 지정된 도로는 도로폭상 주차라인과 중앙선을 만들지 못하여, 현재 건설되고 있는 오피스텔과 상가등이 준공과 입주가 되면, 교통난과 주차난으로 민원이 집중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미, 이러한 내용으로 경찰청에 일방통행로 지정을 최근에 요청했다고 한다. [영종뉴스 우경원 기자]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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