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유지태 "두 아이 아빠 되니 어깨가 무거워" 웃음
[청룡영화상] 유지태 "두 아이 아빠 되니 어깨가 무거워" 웃음
  • 우경원 기자
  • 승인 2019.11.22 0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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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청룡영화상 생방송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유지태가 두 아이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유지태는 가수 겸 배우 이정현과 함께 남우주연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유지태는 먼저 이정현에게 "결혼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넸다. 감사하다며 미소 지은 이정현은 유지태를 향해 둘째 출산 얘기를 꺼냈다. 지난 4월 아내 김효진이 둘째 아들을 낳았기 때문.

이에 유지태는 "두 아이 아빠가 되니까 어깨가 많이 무겁다. 열심히 하겠다"며 활짝 웃어 눈길을 모았다. [영종뉴스 우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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