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 종족주의 저자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고소하러 왔습니다'
반일 종족주의 저자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고소하러 왔습니다'
  • 우경원 기자
  • 승인 2019.08.2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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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주익종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을 비롯한 '반일 종족주의' 저자들이 20일 오전 자신들의 책을 두고 "구역질 난다"고 말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모욕죄로 고소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모욕죄 형사고소에 대해 "책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객관적 근거와 자료로 비판하거나 반박해야 한다"고 밝히고, 조국 후보자의 부역·매국 친일파 모욕에 대해 모욕죄로 형사고소 한다고 말했다. 2019.8.20/뉴스1 [영종뉴스 우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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