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뉴스, 항공기정비사 협동조합 설립에 전면에 나서
영종뉴스, 항공기정비사 협동조합 설립에 전면에 나서
  • 우경원 기자
  • 승인 2019.07.11 22: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

영종뉴스, 우경원대표기자는 해군항공정비사로 87년2월~95년5월까지 근무후 전역을 하였고, 아시아나항공에서 항공정비사로 95년8월부터 올해 3월까지 근무하다고 퇴직하였다.

국내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인천 와 지난 3월에 설립허가 받은 에어로케이,에어프레미아,플라이강원까지 합류되고, 국내 MRO 사업이 확대되면서 항공기정비사 자격증 (국토부 발행) 소지와 경력자들 부족현상이 일어나게 되고, 실제적으로 현실이 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거의 정비사들이 수평이동을 하고 있지만, 항공기댓수가 늘어나고, 항공안전정비가 강화 되면서, 정비사 부족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항공정비사 면장
▲항공정비사 면장

이에 영종뉴스는 항공기정비사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하여, 그 항공기정비사 중심으로 항공기정비 협동조합을 만들어서, 국내외 항공사와 MRO에서 장기또는 단기로 항공기 정비사 부족현상이 발생하면 신속하여 항공기정비사를 지원하여 정시성확보와 항공비행안전에 초석을 될 수 있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갖고, 항공기정비사 협동조합 설립을 위해 전면에 나서기로 하였다.

항공기정비사 협동조합은 국토부 발행 항공정비사로 국한되며, 항공정비사 자격은 물론 기종소지자별 데이타 베이스를 확보하고, 필요시, 기종자격 유지를 위해, 기종정기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영종뉴스측은 현재 항공기정비사 협동조합 설립초기 단계라, 언제까지 설립이 완료가 될지 알수 없지만, 처음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하여, 항공기정비사 협동조합 설립 이루어질 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종뉴스 우경원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