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수도 사업본부에서 긴급 지원된 생수...영종1동 2400병 지원 Emergency support of bottled water at the Incheon Water Supply Division- Support of 2,400 bottles of Yeongjong 1 dong
인천상수도 사업본부에서 긴급 지원된 생수...영종1동 2400병 지원 Emergency support of bottled water at the Incheon Water Supply Division- Support of 2,400 bottles of Yeongjong 1 dong
  • 우경원 기자
  • 승인 2019.06.14 16:2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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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원된 생수와 무관함
▲오늘 지원된 생수와 무관함

14일 인천 중구 적수피해 세대에 대한 인천상수도 사업본부 긴급 지원된 생수가 동이나, 주민들이 불만 고조

이날 인천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영종1동에 2400병이 지원되었으나, 현재 영종1동은 12,448세대로 이번, 생수 지원이 인천시 생색내기 라고 주민들이 불만이 고조 되고 있다.

인천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지원된 생수는 2400병, 영종1동 주민은 12,448세대, 오늘 아파트별 방송을 통해서 선착순으로 세대당 6병씩 지원한다고 방송을 하여,

바로 영종1동 주민센터에 갔으나, 이미 생수가 동이났다고 하여 발걸음을 돌린 주민들의 불만이 "부글 부글"

어떤 주민은 겨우 2400병으로 주민들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생수를 나누어줄려고 했냐구... 오늘 선착순 생수 사건은 공무원들의 졸속 행정으로 연결되고 있다.

2400병을 세대당 6병이면 총 400세대만 해당된 수량이다.

차라리, 현재 준비된 수량이 부족하여 많은 세대에 혜택을 못드린다고, 미연에 공지를 하였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영종뉴스 우경원 기자]

On The 14th, the Incheon Water Works Division for the generation of red water victims in Incheon, but residents are dissatisfied with the bottled water.

On this day, 2,400 bottles were supported in Yeongjong 1 dong at the Incheon water works division, but the current Yeongjong 1-dong is 12,448 households, and residents are complaining that the support of bottled water is the city of Incheon. 2,400 bottles of bottled water supported by the Incheon Water Works division, 12,448 households in Yeongjong 1-dong, and 6 bottles per household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through today's apartment-specific broadcast, I went to the Yeongjong 1-dong Resident Center, but the complaints of the residents who turned to the residents because the bottled water was already alive were "bubbling". Some residents tried to give out bottled water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to 2,400 bottles. Today, the first-come, first-served bottled water case is being linked to the administration of public officials. If 2,400 bottles were 6 bottles per household, a total of 400 households would be the same. Rather, it is regrettable that many generations are not benefiting from the lack of currently available quantities.

[Yeongjong News Woo Kyung-won Re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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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정 2019-06-14 16:47:03
3일후에 다시 준다고 하는데, 한번 받은 사람이 두번 받으러가면 무슨수로 확인을 할건지 그것도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