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1883개항살롱 ‘골라가는 재미, 개항장 공방체험’운영
인천시, 1883개항살롱 ‘골라가는 재미, 개항장 공방체험’운영
  • 김미혜 기자
  • 승인 2023.03.16 0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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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장을 찾는 방문 관광객에게 3~5월 다양한 공방 체험 제공
1883개항살롱과 함께하는 ‘골라가는 재미, 개항장 공방체험’

[영종뉴스 김미혜 기자] 인천광역시는 개항장을 찾는 방문 관광객에게 상시 공방 체험을 제공하고, 개항장 문화지구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에 걸쳐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골라가는 재미, 개항장 공방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항장 공방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체험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경험하고 싶은 시민을 위해 기획됐다. 개항장 문화지구 내 각기 다른 4개 공방이 참여하며, 특히, 야간관광특화사업과 연계해 직장인들을 위한 저녁 직장인반을 운영한다.

세부 일정으로는 화요일 ▲3월 28일/4월 4일,11일,18일,15일‘보자기 포장’, 수요일과 목요일(직장반) ▲3월 29일/4월 5,6,12,13,19,20,26,27일은 ‘미니스탠드, 미니트레이 체험’▲4월 13일과 27일에는 ‘가정의 달 맞이 미니어쳐 만들기’, ▲3월 31일에는 가죽공예, ‘카드지갑 체험’을 각각 운영한다.

차수별 진행인원은 5명(카드지갑), 10명 이내로 선착순 모집한다. 다만, 많은 시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1개 프로그램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네이버 예약(‘1883개항살롱’검색 후, 예약), 전화예약(032-766-9030,1) 및 현장방문으로 참여할 수 있다.

김창엽 시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은 “개항장에서의 다양한 공방 체험을 통해 차이나타운의 관광객이 개항장 거리까지로 유입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883개항살롱의 시민참여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1883개항살롱에서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누리소통망(SNS)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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